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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지행동치료

사고·신념·가치 등의 인지적 측면과 동시에 구체적으로 나타난 정신신체 행동(paychomotor behavior)의 측면에 관련된 개념·원리·이론을 체계적으로 통합하여 부적응행동을 치료하려는 정신치료의 경향을 의미한다. 일반적으로 조건화이론에 근거한 행동수정과, 펠리(Kelly)·엘리스(Ellis) 등의 인지적 접근을 하는 인지치료를 통합하려는 카운슬링과 정신치료의 시도를 가리키는 폭 넓은 개념이다.

심리극

Moreno에 의해 자발성(spontaneity) 원리와 역할설(role playing theory)을 그 이론적 근거로 하여 연극을 응용한 진단적 심리치료 기법이다. 가장 갈등을 많이 겪는 타인과의 관계를 무대 또는 집단상담 장면에서 실연한다. 이때 치료자는 극을 처음부터 끝까지 주의깊게 관찰해서 극이 치료적인 면에서 보아 바람직한 방향으로 향하고 있는지, 반대로 악화되는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를 보아 때로는 극을 중지시켜 새로운 방향과 해석을 하기도 한다. 현재 많이 사용되는 것은 역할연기(role playing)와 자발성 훈련이다.

정신역동치료

정신분석 이론(psychoanalysis)을 바탕으로 탄생한 이론들을 정신역동(psychodynamic) 또는 정신역동 이론이라고 한다. 정신역동은 정신 결정론(psychic determinism)과 무의식(unconsciousness)을 기초로 인간의 심리 현상과 행동을 설명한다. 정신 결정론이란 사람의 생각과 행동은 과거의 경험에서 영향을 받는다는 것이다. 무의식은 의식적인 수준에서 일어나지 않는 정신적 활동을 의미하는데, 정신역동에서는 인간의 행동이 무의식적 동기나 의도의 영향을 받는다고 설명한다. 따라서 정신역동에서는 자유 연상(free association), 꿈의 해석을 통해 불안의 원인이 되는 단서를 찾아 내담자가 불안을 관리하거나 극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정신역동 이론에는 프로이트의 정신분석 이론, 아들러의 개인 심리학, 융의 분석 심리학 등이 있다.

예술치료

정서적인 문제를 지닌 사람들을 치료할 때 그림이나 조각 또는 다른 창조적인 표현을 이용하는 것을 말한다. 예술치료는 집단사회사업(social group work)과 집단 심리치료(group psychotherapy)에서 사용한다. 이 치료법은 흔히 시설수용자나 입원환자에게 적용되지만, 또 예술을 개인의 성장과 발전의 수단으로 생각하는 건강한 사람들에게도 효과적이다. 예술치료는 종종 클라이언트들이 자신의 작품을 만들고 그 결과를 치료자나 다른 성원들과 함께 토론하는 형식을 취한다. 또 그 작품을 전시하고 그것이 자신의 감정과 이해에 어떠한 영향을 미쳤는가를 평가하는 형식을 취하기도 한다.

놀이치료

전문 놀이치료사가 아동으로 하여 자신의 경험이나 감정을 놀이를 통해 표현하도록 도와 그 과정을 통해서 마음을 치유하고 건강하도록 성장을 돕습니다.

미술치료

전문 미술치료사가 아동으로 하여금 자신의 경험이나 미술 작업을 통해 표현하도록 도와 그 과정을 통해서 마음을 치유하고 건강하도록 돕습니다.

모래놀이 상담

전문 모래놀이 상담사가 아동으로 하여금 자신의 경험이나 모래놀이를 통해 표현하도록 하며그 과정을 통해서 마음을 치유하고 건강하도록 돕습니다.

음악치료

전문 음악치료사가 아동으로 하여금 자신의 경험이나 음악을 통해 표현하도록 하며그 과정을 통해서 마음을 치유하고 건강하도록 돕습니다.

독서치료

전문 독서치료사가 아동으로 하여금 자신의 경험이나 독서를 통해 표현하도록 하며그 과정을 통해서 마음을 치유하고 건강하도록 돕습니다.